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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지진 도쿄는 어떻게 하루만에 안정을 찾았나? 뉴스 | 입력 2011.03.13 05:51 |
일본 대지진이 일본 열도를 덥친지 하루가 지난 12일. 구간을 제외하고는 지하철과 버스가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었다. 도교역 인근의 한 음식점에서 일하는 한국 국적의 재일교포 3세 좌우미(左友美, 30세, 여) 씨는 "전날에는 불안했지만 지금은 크게 걱정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심했다"며 "50년전 관동 대지진이 다시 오는줄 알았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빠르게 안정을 찾은 모습이었다. 일상화돼 있다"며 "건물도 이에 대비해서 안전하게 지었다"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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